id 지식in

아이디병원의 전문적인 상담과 지식

답변
아이디병원 전문의 답변

퍼온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

지방간염을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감량'이다. 올해 미국간학회에서 발표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매일 섭취 칼로리를 500~1000㎉ 줄이고 운동을 해야 한다. 적어도 체중의 3~5%는 감량해야 간 내 지방이 감소한다. 염증과 섬유화까지 좋아지기 위해서는 체중의 7~10%는 감량해야 한다.

​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에는 특별한 약이 없다. 2010년 당뇨병약인 피오글리타존과 고함량 비타민E가 지방간염을 호전시킨다고 보고된 이후 제한적으로 쓰고 있다.

​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소화기센터 박상훈 센터장은 "피오글리타존은 지방과 염증이 모두 개선되지만 체중 증가·골다공증의 부작용이 있고, 고함량 비타민E는 당뇨병이 없는 환자가 써볼 수 있지만 뇌출혈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다"며 "이러한 한계 때문에 최근 신약 개발이 활발하다"고 말했다. 현재 3상 임상에 들어간 신약 후보물질이 4개이고, 2상 임상도 20건 이상 진행되고 있다.

​

별것 아닌 지방간? 지방간염 되면 사망률 2.5배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