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라인수술+지방이식했습니다.3년전 박상훈원장님께상담받고 다시찾아 수술한지 일주일째~ (박상훈원장님처럼유능하신분은안계시는것같아 정말 고민고민하다 어렵게 결정했음)정말이지 꿈인것만같습니다. 벌어진사각턱이었는데 아직붓기많지만 신기하게 브이라인이보여요.전신마취가힘들지만 진작할껄~왜이제서야했나 라는생각이들정돕니다.마취냄새,어지러움,목마름 참느라 첫날만힘들었어요.둘째날은 피호습빼고 그자리 꾀매는거 그냥 참을만합니다.땀끔합니다.아프다고하시는분들도있지만 예뻐지는건 그냥되는게아니겠죠?!둘째,쎗째날붓더니 일주일째는 정말많달라졌답니다. 간호사님들 이름은 모르지만 정말 친철하셔서 힘든첫날에 무척 힘이됩니다. 수술전에는 뼈를깎았는데 얼마나 아프겠어??라는 생각때문에 3년을넘게 고민했지만 뼈를깎는 아픔은 전혀안느껴집니다.붓기나 입안실밥때문에 좀불편한정도고~ 약먹어서 그런지 아픈건없습니다. 인터넷검색결과 사각턱수술전후사진을보면 수술전보다 후가 100%로 다훨씬이쁘더라구요~ 이대로 염증없이 실밥풀고 붓기만 잘빠진다면 최고의 선택이라생각합니다.
붓기빠지면 또후기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