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선생님 ~~
5월 28일날 수술받았던...Y양 ;;이에요. (아실꺼야..아실꺼야...ㅠㅠ ㅎㅎ)
오늘 일주일되서 붓기 케어받고 치료 받으러 갔었어요~
붓기도 생각보다 안붓고 쏙쏙 빠지고 있어서(매일 좋은거 먹고 운동 열심히 하구 찜질도 열심히,,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쌤이 이쁘게 해주신거 최대한 시너지 효과 얻기 위해서요,,정말 관리의 중요성을 알겠더라는..
쌤 너무 바쁘셔서 어떻해요.....ㅠㅠ 아침일찍 인데도 선생님 만나러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줄 이야...
수술받기전 5년간 정말 고민에 또 고민 ,,여러가지 이론 수술명칭,,부작용 등등 정보도 듣고,물어보기도 하고...
결국 엄마랑 저랑 역시 박상훈쌤 한테 가야 겠다고 협의하고 버로 수술잡았어요...
이번에 수술날짜 잡을땐 뭔가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드디어 나도 환경도 준비가 된거구나! 하고..
제가 몸도 약한 편이고, 무엇보다 미적으로....(.사실 개인적인 콤플렉스 극복과 미래를위해
저한테 투자한 개념으로 수술을 받은지라..엄마께선 걱정이 많으셨나봐요)
얼굴 조화 깨질까봐 걱정돼셨대요.물론 고민할땐 저도 그랬지만.....지금은 엄마가 제일 좋아하세요...
자꾸 저를 빼꼼 보시더니 신기하네....어떻게 1-2mm로 사람이미지가 이렇게 좋아지니..하시는데
저도 흐뭇....엄마도 흐뭇,,,쌤도 잘됐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거게요...
갈때마다 간호사 언니들도 너무 친절하고, 엄마도 병원에 계셨었는데 이렇게 체계적이고 대학병원 못지 않게 관리
하기도 보통일이 아닌데 대단하다고 계속 그러셨어요.딱딱 분야들이 있어서 알아서 일이 술술 잘 흘러가더라구요.
새벽에도 계속와서 얼음찔질 같은 사소한 것도 갈아주시고 체크에 또 체크 , 병실도 너무 편안하고....매일 청소하고
소독하고.....제가 또 이런거에 민감하다죠....병원은 병원답게 청결하고 깔끔한게 중요중요!
이것도 저랑 딱 맞았구요.
박수진 실장님,,수술때 손꼭잡아주고 수술끝나고 궁금한것도 친절하게 말해 주시고...완전 감사감사.ㅠㅠ
귀뒤에서 호수뺄때도 저하나에 의사쌤 간호사 언니들 옆에서 척척 안아프게 순식간에 해주시공,,,
붓기케이하시는 언니들도 친절하고 데스크에서 접수 받는언니 부터 엑스레이실도 아주 완전 감사해요.
불편한거 하나없이 이렇게 시스템 구축하시고 가족을 이꾸려 나가시는 박상훈 선생님 짱짱!!!!
일주일이니까 담주에 실밥뽑고 또 후기올리려구요.
후기를 써본적이 없는 제가 알아서 후기 쓰고 있네요 ㅎㅎ아이디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