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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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이라인하고 광대햇는데 ^^
저는 참고로 정말...겁도 없고 별 생각이 없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수술실 들어가기전까진 아무 느낌 없고 실감도 안났는데 깨고 나니 좀 힘드네요 ㅠㅠ 진통제를 맞는다고 안아픈건 아니에요 ㅠㅠ 지금 수술한지 10시간째인데 많은분들이 앞서 얘기하셧듯이 마취 깨는6시간은 정말 지옥이죠 ㅜㅜ 어째 시간이 갈수록 더 붓고 아픈게 더 심해져서 ..;; 내가 왜 이런 고생을 사서 하고잇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앞으로 3일정도면 더 붓고 아프다고 하는데 ㅠㅜㅜ 이제와서 걱정되는게 참.. ㅠ 웃기기도 하고 ..;; 암튼 웬만하면 가족이나 친구등 보호자를 대동하고 오시는게 조아요 저는 저 혼자서 다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언니를 부른게 정말 든든하고 도움이 되어요.. 처음에는 몸가누기도 힘들거든요. 지금마음같아서는 예쁜얼굴이고 뭐고 럴릉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네여.. ㅜ 그래도 참고 기다리면 복이 오겠죠? ㅋㅋ 아 새벽에 잠도 안오고ㅜ ㅜㅜ부기 다 빠지면 제 달라진 모습 사진으로 남길께요 먼저 경험하신 분들~ 내일 퇴우언하는 저에게 주의해야할점 주관적인 생각 모두 좋으니 조언좀 해주셔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