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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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일째에요.
결혼까지 했고,,아이까지 낳앗는데,, 수술을 결심했어요. 예전부터,,사각턱이 너무 고민이었고,, 나이들면서,,점점 그 결점이 잘보이니 미치겠더군요. 사각만이 문제가 아니었고,,광대와,턱, 약간 주걱턱이엇던 아래턱도 문제엿더군요. 많은 긴장은 하지 않앗지만,,수술후에 마취가 잘 깨질 않아 좀 고생햇고,, 생각보다 많이 부은것같진않아요.(원래 잘 안붓는 체질이라 도움이 되는지..애낳고서도 하나도 안부었었거든요.) 멍이나 이런것도 없고,, 집에와서 살짝 만져보앗는데,, 세상에 광대가 쑥들어가고, 옆의 턱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리고 옆모습을 보니,,나왔던 아래턱이 들어가서,,정말 예쁜 옆선이 보이더군요.ㅠㅠㅠㅠㅠ 부어있는 지금도,,라인자체가 완전 달라졌다는게 보여요 ㅠㅠㅠ 좀 올라갔던 눈꼬리도 광대가 내려가니 같이 내려간거 같고,, 쳐져잇던 입꼬리도 올라간거 같고 ㅠㅠㅠ 이제 붓기 빠지면,,정말 갸름해질거 같아요..세상이 달라보일거 같네요 ㅠㅠㅠ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분좋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