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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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2-3년된것 같아요~ㅋㅋ(양악)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봤네요.. 저두 후기 진짜 많이 읽구 수술한 사람중..하나.. 전 양악과 광대를 했구요.. 제가 원했던 후기는 수술한지 몇년된사람 꺼였는데... 제가 했을땐...몇년된분의 후기는 없었던걸루 기억해요.. 그맘으로 적을까 말까 하다가...적어요....(아무래두..이젠 내 얼굴같아서...귀차니즘이...) 지금 옛날얼굴 전혀기억안나구요.. 옛사진 보면...어휴~ㅋㅋ소리가 나오죠.... 옛날사진은 다 숨겨두거나....심한건 찟어버리기도 하고..ㅋ 전 입돌출..긴얼굴...광대가 나왔었구요.. 근데..그리심한편이 아니여서..선생님이랑 주위에서..좀 반대를 하신편인데.. 제 눈엔..도저히 봐줄수 없어서... 오랜 생각과..힘든 결정으로....하게 되었어요... 제 생각엔..선생님...수술실력이 그때 보다 많이 업그레이드 돼셨을거라..생각됩니다.. 아무래두..그때보단..지금 이 수술을 하는사람이 많아진것 같으니까요... 그래서 요세 한사람들이..살짝 더 부럽다는... 그래도...전 가끔 그때 수술 안했으면....어땠을까??해요...글구..선생님꼐두 ..참고맙게 생각하구요... 거기서 일하시는 간호원분들....다 들 아시죠?매일 보는 괴물같이 부은사람들..말도 못하구..가래나 빼달라구 아우성인 사람들...제가 봐두 지겨울듯한데...항상..친절히...사람이 어떻게 그러죠? 참..신기했어요...그래서...이병원은 뭐가 되두 되겠다..싶었져...ㅋㅋ 더군다나..전 남편에게 턱관절 수술한다구 거짓말을 했기에....남편도 못오게 하고...친정엄마는 우리 3아들을 봐주시느라구..못오시고....혼자 씩씩하게...수술받고 나왔어요....휴~ 참..서러울법한데....안부장님이 참..잘해주시고...암튼... 예기가 길어지네요... 일단 몇년되었어두...아픈거 전혀 없구요...뭐....티비보면..가끔 부작용설두 나오는데...그건..그사람에 운이라구 생각합니다.... 선생님이...특별히 잘못되길 바라신거두 아닐테구요...덜신경써주신것도 아닐테구... 이렇게 큰수술이 아니더라두....작은수술로도 잘못되려면 그럴수 있구요... 항상...수술이란것 양쪽다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거니까요... 전 기도많이 하고 했어요..그래서..잘되었구요~ㅋㅋ 살짝 치아교정이 잘못되긴했는데...큰 문제는 아니구요...바로 as 해주시구요..... 참..깨끗한 병원 같아요....ㅋㅋ표현이 좀 그런가요? 그냥 이제와서..수술을결정하시는 분께....도움이 될까..적어봤는데요... 결정에 도움이 좀 되셨나 모르겠어요... 암튼...양악을 하시려면...걍 여기서 하는게 젤 좋을듯 합니다.. 사실..저두 많이 알아봤는데...다른병원은 믿음직 스럽지 못해서...절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전 아직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잘살고 있고...이뻐지고.. 그떄 빠진 살땜시..지금까지...마르게 살고 있고... 나가면 절대 35살로 안보고...20대 중반이나 후반으로 봐줍니다.. 이젠....이쁘다구 하두 그래서...그 소리들으면 살짝..짜증도 나요..ㅋㅋ배가 불렀어!! 암튼....이뻐진건~~~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