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일 브이라인수술을 했어요..
사각턱깎고..턱끝 v라인 만들고..입이 약간나와서 턱을 쬐꼼 빼는수술..비대칭도..여러가지했어요..ㅋㅋ
박상훈원장쌤하구 얼굴 디자인하고..바로 수술실인가?하여튼 음악나오는 방에서 닝거맞고..쫌있으니까..기억안나요..
얼마나지났을까?저를 막 깨우시는거예요.ㅋㅋ심호흡하라구..그래서 열심히했어여..
열심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입원실로 올라왔더라구여..수술실에서도 아주 잘했다고 칭찬해주시고.ㅋㅋ
입원실 올라와서도 너무 졸린데 계속 심호흡하고..쫌 존다 싶으면 동생이 깨워주고.ㅋㅋ
5시간동안 계속 심호흡하다가 간호사언니가 물 먹어보고 화장실 갔다오라하더라구여.ㅎ.ㅎ넘 반가웠던말..이제 자도된다는말..완전 좋았어요..근데..자려고하니까 온몸이 막 저리는거예요..그래서 계속 뒤척이다가..겨우겨우 잠이들어서 아침에 깻어요..푹 잔거같이 좋더라구여..ㅋㅋ
9시정도되니까 원장쌤 회진도시고..쫌있다가 피통빼러갔어요..
완전 긴장감 대박..!!후기글에서 넘 아팠다는소리에..넘 떨렸어요..
혹시나 했더니..역시나 완전 아파요..왼쪽빼고 꼬맬때는 참을만했는데..오른쪽 뺄때 완전 아파서 죽는줄아랐어요..ㅋ
피통뺴고나니까 살만하더라구여..ㅋㅋ
입원실로 올라와서 주사바늘 빼고 마사지 간단히 해주시더라구여..ㅋㅋ좋았어요..
10시반쯤 간호사언니가 이것저것 챙겨주시더라구여..그리고 마지막에 첨부터 아주아주 친절히 대해주시던 임경옥실장님..넘 감사해요..아주 편하게있었던거같아요..^^간호사언니들도 넘 친절하시구..박상훈원장쌤은 말하지않아도 항상웃는얼굴로 맞아주시고..^^넘 좋았어요.감사해요..^^
많이 붓지않았대요..그래도 열심히 걷기운동하구여..호박즙많이먹어여..
빨리빨리 부기가 빠져서 날렵한 턱선..보고싶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