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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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라인 생생한 후기 (7일째)
오늘로 딱 1주일이 되었네요~~ 찜질하랴, 거울 수시로 보랴, 산책하랴, 시간맞춰 약 챙겨먹고 가글하랴 바빴었는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이제 시간이 흐르니 점점 귀찮아 지기 시작하네요 붓기가 많이 빠져서 전처럼 간절함이 덜해서 그런건지~~^^ 어제 넘 심심해서 잠시 외출했었는데 6일밖에 안된 저를 보고 칭구가 대박이랍니다 자기도 내년에 휴가내서 꼭 할거라고 ㅋㅋㅋ 7일이되니 붓기도 많이 빠지고 불편한것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아랫니가 꼭 빠진거 처럼 느낌이 이상합니다~ 감각이 없어서 월래 그른건지~~ 아 그리고 3일째부터 항생제때문인지 설사를 하드라구요 그것빼곤 불편한건 없습니당~~ 오늘부터는 애기칫솔사서 양치도 시작했습니다 엄청 개운개운~~^^ 긍데 이제 점점 먹고 싶은거 참기가 힘이드네용 ㅠ.ㅠ 하필 명절이라 티비에 자꾸 명절음식만 나와요 ㅠ.ㅠ 어제까지는 두유, 주스, 스프, 호박즙 거의 이정도만 먹다가 오늘은 앞니로 라면도 쪼금 먹구 빵도 쪼끔 먹어써요 빵하나를 10초만에 먹었던 내가 빵한조각을 한 20분정도 먹었나바요 ㅋㅋ 명절인 관계로 병원은 금욜날 가여~ 빨리 입안 실밥제거하는 날이 왔음 조케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