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직접 경험한 리얼 후기 및 수술정보 공유
좀힘듬...ㅠㅜ
저는 옆광대랑 사각턱은아닌데 넓은턱이고민이여서 v라인사각턱수술이랑 광대축소했어요. 제가워낙 한번맘 정한거엔 겁없이 밀고나가는스타일이라 여기저기알아보려고햇는데 페이스xx랑 아이디에서만 상담받고 아이디에서 상담받은 다음다음날로 수술잡았습니다. 후기보면 전과 후과 너무달라지고 극적인모습만봐서그런지 수술에대한 고통이나 불편함쯤은 상꺼플수술정도로?? 아무튼 심각하게생각하지않앗어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이몰라서 저혼자 와서 상담예약 수술회복까지저혼자엿어요 ㅠㅠ 수술당일도 뭐 친구들이 계속전화오고 안떨리냐고하고 해도 덤덤하게 괜찮다고하고 바로짐풀고 소독하고 혼자여도 아무렇지도않앗는데 ㅠㅠ 마지막으로 박상훈원장님이 제얼굴에 그림그리시고 수술실로가자고했습니다. 수술전에 저담당이신 상담실장님뵙고싶엇는데 그분은 항상바쁘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친절한 상담실장님이랑 같이 수술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긴장되더라구요 그래서 엘레베이터안에서 크게심호흡하고 에어샤워를하고..... 드뎌 수술방건너편에서 혈관을 찾고 링거같은거?뭔지모르겟지만 마취제같은걸 놓을려고하는지 제 체질이... 혈관을 잘찾을수없는체질이라 한 6번정도 바늘로 찔럿던거같아요 ㅠㅠ 진짜 아팟어요 ㅠㅠ 그리고나서 겨우찾아져서 간호사분들이 이제 졸릴꺼에요 이러는데 꺠보니 수술이 끝나잇엇어요 ㅋㅋㅋㅋㅋㅋ 정신도못차리고 계속헛소리한거같은데 저흔들어서꺠우고 휠체어에 옮겨서 병실로 갔어요.. 진짜 머리통이 너무무겁고 힘들더라구요 고개도 제대로못들고, 또 잠은계속오는데 절대자면안돼고 심호흡열심히해서 마취가스빼내야된다고 그래서 사실 몰래몰래자면서 했어요.ㅠㅠㅠㅠ 전 보호자가없다보니 말시켜줄사람도없고...힘들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친구가와줘서 좀든든했어요 진짜 그 6시간이고비에요 ㅠㅠ 물도못마시고 잠도못자고 얼굴은뻐근하고 말도못할 불편함...ㅠㅠ 간호사분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하셔서 안심이됫어요. 너무 고생많으신거같더라구요.. 새벽에도 교대로 나오시구...... 계속 제상태 체크해주시고 얼음주머니랑 링거같은거 확인해주시고.. 그리고 화장실도동행해주셧어요 ㅠㅠ 그다음날은 퇴원하기전에 얼굴에 테잎이랑 피호스빼는거하는데 피호스는진짜 얼굴테잎떼는거에 새발의 피도아니에요 진심 얼굴테잎때는게 대박이에요.... 얼굴에 솜털들......ㅠㅠㅠㅠㅠ 전 설사는데 부모님이 모르는상태라 작은아빠넨서 머물기로햇는데 경기도라 리무진이 딱 경기도와 서울의 경계선까지만 테워주시더라구요..무튼 친절해서감사했지만... 지금은 수술4일째인데 힘들긴힘들어요 빨리 3일이지나서 귀뒤실밥이랑 어떻게 잘 자리잡았는지 보고싶어요. 열심히가글하고 열심히 산책하고 약꼬박챙겨먹고하면 2주일금방가겟죠? ㅠㅠ 시간이약이라고....생각하면서 근데 압박붕대푸르면 갸름해지긴진짜갸름해졋어요..빨리붓기빠진제모습이보구싶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