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오전10시반에 드가서 몇시에 올라왓는지는 모르겟어여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병실까지 왔는지도 모르겟고요;
심호흡 하래서 안자려는데 자꾸자네여 전; 자면서 심호흡한거 같아여;
대략 6시즘되니까 정신이랑 감각이 좀 오더라고요 턱은 제턱이 아니고요;
움직이질 못햇어여 지금 말도 못하고 있네요
목에 자꾸 이물감 느껴지는데 이거 물마시면서 삼켜여? 아님 기침해서 뱉어내야하나여;
말은 안나오고 힘드네여; 코로숨쉬는게 이렇게 편할줄이야
빨리 일줄이 후딱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혁 원장님 오늘 수술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한분들이 많은데 원장님빼고는 잘 모르겟어여 ㅠ
그리고 정신차리고 병실에서 혼자 사진 막 찍엇어여
퇴원하서 조금 안정되면 저도 사진후기루다가... ^^;;
여까지 하고 전 인터넷하러~
병실편하네요 혼자잇어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