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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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 2탄
수술당일날 밤9시 즘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부턴 tv도보고 인터넷도하고 그냥 저냥 시간빨리 가길 바랬어여 입이 안다물어지더라고요; 말도 안나오고; 땡기미때문인지 고개를 숙이면 침이 그냥 흘러서 티슈를 마니 썻어여; 눈미트로는 전부 탱탱 부어있어서 목도 안팍으로 부어있어 코도 막히고 숨쉬기도 좀 힘들고... 수술후 첫날이 가장 힘든거 같네여. 수술후 6시간 지나서야 물을 마실수 있데서 그시간 기다리는게 참 힘들었던거 같아여. 근데 막상 6시간 지났는데 물삼키기가 왜그렇게 힘든지;;; 첨에 물한모금 마셧더니 물이 물맛이 아닌; 매우 쓴맛이 나더라고요; 확마시려다가 토할거 같아서 물로 입안 가글좀 한후에 조금씩 삼켰습니다. 그래도 물좀 마시니 목이 좀 나아지는것 같더라고요. 새벽내내 잠도 안와서 뒤척이면서 날새고 아침되서 잠들었습니다; 이렇게 수술 첫날을 무사히?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