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일날(화) 수술해서 드디어 4일이 지났습니다.
처음 수술당일날은 혼자가서 받아야해서 완전 떨었습니다;
같이 올사람도 읍구; 누구에게 알리기도 좀;;;
다음날 퇴원할때 처방약하고 호박즙 1box와 그밖에 목쿠션, 컵, 가글컵, 찜질용팩등
가지고 집에 왔어여. 음 뭐 사진을 전부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구차나서;
난중에 생각나면 찍어볼게여;
처방약은 뭐 일줄치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는알약들하고 항생재? 그리고 가글3병 욜케 구성되 있었어여
그 수술2탄 사진의 양쪽 볼에 대던 거즈는 퇴원후 집에와서 저녁즈음 때버렸습니다
얼찌나 시언한지;
집에와서는 매우 편하더라고요 처방약 때문에 호박즙+두유+우유+스프 달고 살았어여
그래도 규칙적으로 먹어야할거 같아서 벌써 별표쳐논 3일치 처방약은 오링냈네요 ㅎ
약이 없어질때마다 얼굴 붓기가 빠지는거 같아서 좋아여
냉찜질은 더크게 안붓게 해주는거라하고 온찜질은 부은걸 가라앉혀준데요
3~4일간 냉찜질 하라셨는데 더이상 안붓는거 같아서 전 3일차까지 냉찜질하고 오늘부터는 온찜질 들어갔습니다.
뭐 2탄사진 비교하자면 가장큰건 붓기가 꽤많이 빠졌다는것과 얼굴이 계란형이 되었네여
붓기빠져서 그런지 이제 말도 잘하고 살꺼같아요
ps : 후기들 보면서 뭐 피통빼는거나 꼬매는거 아프다 그런글들을 봐서 겁먹었었는데 전 그냥 좀 뻐근한 느낌?
통증오면 누르라는거 계속 눌러서 그랫나; 아프진 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