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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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인 수술한지 1달3주째
저는 한아기의 엄마 35살 입니다 2년전에 V라인수술하려고 모병원에 찾아갔었어여 근데 병원에서 천식이 심한 편이어서 수술을 못한다하여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못했어여 그후 1년이 지났어여 천식이 마니 좋아져서 수술할 맘을 먹고 병원에 찾아갔는데 현재 제아이가 생긴거에여.. 정말 하고싶어지만 애기가 생겨서 못하게 되었지여 그런데 제 머릿속에는 V라인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나질 않았어여 그후 시간이 지나 제아들유빈이가 10개월이 다 되어가는 10월경에 다시 병원을 찾아서 다시 검사을 받아보니 가능하다 하더라구여 그래서 바로 수술날짜을 정하고 수술을 하게되었어여 솔직히 그전에는 하고싶다 .해서 이뻐져야지 그런생각뿐이었는데..막상 하려고 하니 겁도 나고 수술이 잘못돼서 못 깨어나면 어쩌지 하는 잡생각이 들어서 밥도 못먹고 겁이 났어여..근데 동생이 걱정하지말고 잘됄거라고 해도 걱정만 되더라구여 그러다가 어느새 수술날짜가 다가왔어여 수술당일날 수술실에 들어갈때도 넘 겁이 났는데 수술끝나고 나오니 아픈거는 거의 없고 잠을 못잔다는 건 빼고 아픈거 없었어여 근데 수술하고나서 얼굴이 마니 부었어여 전 행운이 같이 따라온거 같애요.보통 사람보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 피통을 차고 있다고 들었는데 전 다행이도 피가 마니 안나와서 피통 차고 있진 않았거든여 원래 제 얼굴이 좀 날카로워보여서 싫어거든여..근데 수술하고 나니 얼굴이 좀 선에 보여서 넘 하길 잘한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