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날 광대 사각턱 브이라인 얼굴전체 지방이식했어요.
수술을 결심하게된 계기는 제가 한 인상하는 얼굴입니다 남자들이 말을 안걸어요ㅋㅋ.5년전에 할려구했는데 무서워서 생각두 못했어요알고보면 제얼굴이 더 무서워요.아이디병원선택을 무지 잘했어요
올해37살에 수술하기에는 저로써는 용기가 필요했어요.
토요일8시30분에도착해서옷갈아입고 박상훈선생님 얘기듣고 지하에 에어샤워하구 수술대에 누워서 주사 한대 맞고 기억이 없어요.9시에 들어가서오후3시에병실에 도착했어요.마취도 안깨고후~~~~호흡하라고 하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잠만잤어요 동생이 계속자지말라구 하는 얘기는 들렸어요 다음날은 살만 했어요 물도 먹을수있고 마취가스두 다빠져나가고 3일째부터일주일은 너무 힘들었어요얼굴에 지방을 넣어서 상체를세워서자야하는데 많이 부어서새벽에는 일주일동안2시간에한번씩 깼어요 잠은잘수 없게 만들어요 풀페이스수술이라 남들보다 배인거 같아요 하루한시간씩 걷기 운동은 지금두 꼭지키고 있어요 얼굴에 지방을 넣어서 땡기미를 할수 없어서 지금 붓기도 조금 많아요 땡기미하면 볼쪽에눌려서요~수술하구나서 시간이정지한거 같았는데~~~~벌써15일이지났네요저희 아빠가 자꾸 놀리세요. 인조인간이말을 한다고요.ㅋㅋㅋ~~~~~~~~ 친구들이 보고 주름두마니 없고 어려 보이고 인상이 완전달라졌대요. 저두 요즘에 잡고 있는게 거울입니다.나날이 변화는얼굴을 바라보면서 하루 하루보내고 있어요.
너무 늦게 수술한게 후회되고 아픈 고통을 참는건 순간이지만 강한 인상으로 받은 상처는 오래가더라구요...얼굴이 다는 아닌데 이 모든걸 판단하는 세상이 싫었어요. 지금은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새벽1~2시에여러번전화해두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5층간호사님 정말로 감사해요..그리고 임경옥실장님
당신의 미소만큼 제 마음두 편했어요..
박상훈선생님 인자하시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