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라도 지방에서 차를 4시간가량 타고와야 했기때문에
수술 할 생각을 하는데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나이도 마흔이 넘었고 전신마취의 불안감도 컸었거든요
하지만 5일이 지난 지금 아직 부기와 멍은 가시지 않았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컴플랙스를 해소했다는 그 한가지만으로도 용기를 다시금 얻게 되었답니다
이틀 후 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얼굴을 보며 지금 사각턱으로 고민하는 분들께
용기를 내어도 전하라 전하고 싶네요
젊어서 빨리 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