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써 내가 수술후기를 쓰다니..ㅜ.ㅜ 아직 붓기가 많이 빠지진않았지만
처음보다 많이 빠졌기에..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심한 사각이거나 그러진않았구요 얼굴도 큰편도 아니였는데..
사진찍을 때 보면 약간 비대층 해 보이기도하고 사각은아니지만 유자형 얼굴이 드러나서...
웃을때는 얼굴모양이 어색한(?)브이자가되는데 가만히있으면 뚱해보이고
유자형얼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얼굴이였어요
그래서 상담만 받아보고 비용만알아보자했는데, 어떡해까지 잡고 수술까지 하게되엇네요
피뽑는 검사하고 한달이라는시간동안 예약금은 걸어놨지만 할까말까 여기홈페이지에서
수술후기 정말많이 봤어요,하루하루 매일보다시피했으니까요,,무서워서
고민많이했어요 솔찍히 전신마취에다가 쉬운수술이아니니...솔찍히 성형수술은
처음은아니지만 이런 큰수술은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겁많이 먹었어요,
수술당일.. 토요일날 8시 30분까지오라고해서 병원도착, 바로 병원복입고...
가글하고 ,,,뭐 다른 수술후기에서 본거와 똑같았구요,
이지혁원장님 이들어오셔서 디자인해주시고 그다음 에어샤워한후에 바로 마취실!!
마취실에서 무지하게떨었습니다..ㅜㅜ 저는보호자도없었던터라 혼자 외롭고 무서웠어요
그래도 이뻐진다생각하고..수술할때 아프진않으니까ㅜㅜ 아 정말 다른후기와똑같이
최신노래가 나오는방에 마취선생님들 세분이서 저를반겨주셨고 바로 누운다음에 마취주사맞고
바로 잠들었던거같아요 ,, 그러고 삼십분도정도? 그냥 자다일어난것같은데..정말
정신이없었어요 그러고 휠체어 타고병실로 올라가서 심호흡하고 , 여섯시간동안 물도못마시고
잠못자고..정말후기와똑같이정말 그여섯시간이 어찌나 안가던지... 막 졸다 깨다 혼자심호흡하다가
간호사선생님들막깨우시다가..ㅜㅜ여차저차여섯시간은흐르고...또 자려니까 막상 잠이안오더라구요
그렇게 아픈건 없었찌만 약간의 욱신거림도있었고..잠은 거의못잣습니다 저는 막 물만마셔도
토해가지고 ㅜ아무것도 달란소리를못했ㅇㅓ요, 그리고정말 간호사언니들 정말친절하세요
새벽에도 막불러내고 했는데도 친절히 다해주시구..전보호자가없어서 약도 사다주시고!!
하이튼그러고 퇴원!! 일요일인지라 리무진서비스는받지못했어요.ㅜㅜ 뭐이해합니다
집으로와서 좀잔것같애요 한 이틀동안은 사실힘들었어요 좀 욱씬거린다고해야하나??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잘안오고 ... 3~4일쨰..정말 붓기의최고조 정말 못생긴사람을
거울에서 봣어여...ㅜㅜ그러다가 오일쨰 되는날부터 점점빠지더군요 많이 빠지진않았찌만
그래도 봐줄만한정도로..그러다가 벌써 일주일쨰되서 붓기케어도받았구요 귀뒤실밥도풀고!!
집와서 온찜질하면서 지금 후기남기고있습니다..다음주에 입안실밥제거한다던데..ㅜㅜ
아프다던데 걱정이되네요 .. 또 붓기많이빠지고 이뻐지면 사진올리고후기도올릴게여!!!!
사진은..점점붓기가 빠지는모습이에영~~~ 아직 다빠지진않았지만..
붓기가아직있어서 얼굴이 좀축쳐져보여서 가리고있는것만올렸는데 다음엔
다빠져서 이뻐진모습올릴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