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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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개월이 흘러
이제야 글남기네여 27년동안 사각턱으로 살다가 작년 큰 마음 먹고 수술을 했습니다 작년 추석이 황금연휴였던지라 그 기간을 일부러 맞쳐서 했던 기억이 나네여 수술실로 따라 들어가서 흘러나오던 노래를 따라 부른거 까지 생각 나고 마취가 풀려서 얼굴이 엄청 부어 있는모습에 신기해서 울다 웃은 기억 다행이 붓기는 1주일만에 평상생활을 할수있는정도로 빠지더라구여 3일째부터 모자쓰고 밖에 다닐정도였으니깐여 붓기 때문에 엄청 걱정했는데 병원서 하라는 대로 많이 움직이고 하니 금방 빠지더군여 양쪽 각 2센티가량 깍는 수술이였는데, 아픔은 마취 풀릴때 하루만 답답함 정도 어딜 가나 인상 좋아졌다는 소리 듣는게 큰 수확이네여 사각으로 고민하시는 남자분들 고생은 훈련소 화생방처럼 한순간입니다 "아이디병원" 정말 얼굴 윤곽은 최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