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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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광대 수술 7.23일
옆광대 수술 2011.7.23일 오전 8시수술!을한 사람입니다~ 수술을하려고 일년넘짓고민하고 또고민을 해서 지금에서야 부모님허락받고 드뎌 수술날짜를 잡고 .. 7.23일날만 기다렸습니다. 수술당일: 기억나는게 수술복으로 옷을갈아입고 마취실들어가기전에 에어샤워한번해주고 마취대 누워서 간호사 언니께서 제 핏줄?을 찾고 계셨어요~ 음.. 실습?하시는거같이 보였는데 .. ㅎㅎ 아닌가? 무튼 제손목에 주사를 놔주시길래 이제 마취들어가느거예요?이랬더니 아니래서 잠시 잇다가... 12cc?흰색 마취주사를 넣으시길래 이제 마취하는거예요 질문하고 몽롱 해지더니 절 누군가 깨워주시고 휠체어타고 회복실에 갔어요 엄마가 계셨구요... ㅠㅠ 와,, 마취하는게 무서웠는데 마취하고 나서가 더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한시간은 죽시살기로 눈을 억지로 뜨면서 티비 시청했구요.. 한시간은 오분에 한번씩 눈잠깐 감고 뜨고 감고 뜨고 반복했어요.. 수술2시간후가 되면서 억지로 걸을려고했어요 마취때문에 어지럽고 속도 안좋고해서요 병원을 돌았는데 뭔가 코스가 짧은거같아서 더어지러워서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으로 돌고 그랬어요! ㅜㅜ 억지로 그렇게 돌다가 간호사 언니께서 망을빼주시는데 .. 완전 시원했어요ㅋㅋ 그리고 옆광대달린 솜덩어리를 때는데 그것도 쉬원했구요 ㅋㅋ그리고 엑스레이 찍구 총 수술시간빼고 총세시간잇다가 퇴원한ㄴ거같아요 붓기도 엄청부은것도 아니고 적당히 부어서 퇴원을했거든요 .. 그리고 집에와서 약먹고 입소독하고 .. 소독약.. 우엑 ㅠㅠ 견딜수없어요 전... 그리고 쇼파에서 잣습니다 앉아서 자면 부을까봐요 .. ㅎㅎ 둘쨋날 : 얼굴에 기름이 자글자글입니다.. 눈에기름이 들어가서 충혈되고 ㅠㅠ 언능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를 했습니다. 살살 문질렀죠 일명 고양이세수죠 .. ㅋㅋㅋ 고개를 숙이지않고 폼클렌징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닦았더니 쉬원하더군요 ㅋㅋ 얼굴을 씻고 밥을먹고 약을먹고 소독약을 입을행궜습니다.. 그리고 이십분정도 걷다가 들어와서 얼굴 팩했구요 차갑게 첫날보다 들하지만 마취때문에 어질하고손도 떨리고 몽롱합니다.. 붓기는 첫날보다는 살짝 빠졌구요 더붓지는 않았습니다. 셋쨋날 : 역시 마찬가지로 얼굴에 기름이 자글자글 .. 둘쨋날과 거의 똑같애요 오전 오후로 나눠서 입안소독 두번씩해주고 먹고나서 물로 헹궈주고 그리고 운동도 오전오후로 나눠서 이십분씩 쫌빠르게?걸었어요 근데 멀리 잇는글씨체들이 희미하게 보이고 멀리잇는글씨체가 흔들리고 눈이 부셔요 ㅠㅠ 마취가 아직 덜풀렷는지... 어쨋든 약잘먹고 찜질잘해주고 소독하루에 두번씩해주고 밥도 죽이나 두요 꼬박 먹구 그렇게 지나갔습니다.(셋쨋날 머리샴푸로만 대충감앗습니다..근데도 찝찝함..ㅜㅜ) 넷쨋날 : 붓기는 입주변에 원숭이처럼 부엇구요 ㅋㅋㅋㅋ 그것만빼면.. 아 가래랑 목.. 껄크럽고 찢어질듯한 아픔.. 이건 가끔그런데요 그런거빼고는 없어요.. 입주면에 붓기만 빼면 아무도 몰라볼정도록 붓지 않았는ㄷ 입주변이 너무 부어서 그거거슬리는거 빼곤 없구요 얼른 일주일되서 실밥풀어서 붓기줌 확갈아앉혔음 좋겠어요 ㅋㅋ 계속 앉아서 잣더니 상체부분이 힘드네요 ㅋㅋㅋ 첫날부터 지금까지 붓기는 그대로예요 약간마취도 안가쉰거같고요 ㅠㅠ 귓구멍도 멍해지고 견딜만은 합니다 ! 이제 이틀뒤에 출근인데 모를꺼같아요 붓기가 많이 안부어서 ㅎㅎ 한달뒤에 후기 올리 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