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ㅋㅋ 나두 이렇게 후기 쓰는날이 오네요^^
아까는 마취가스땜에 힘들구 입천장 다 헐구 ㅜㅜ
가래도 너무 진해서 뱉지도 삼키지도 못했는데
간호사 언니가 뱉지말구 삼키래요 ~
입술퉁퉁 붓는다구 ㅋㅋㅋ
저는 사각턱이랑 광대랑 디따디따 심해서
최~대한 얼굴 작아지구 갸름해지게 해달라구 했거든요
그래서 더힘든가부다 했는데 다들 힘들어하시더라구요 ㅠㅠ
가스가 왠만큼 빠지구 물두 먹구 하니깐
조금 살만 하네요 하하
하지만 휴가가 짧이서 걱정이네요 ㅠ
퉁퉁부은채로 출근할수 있을지 ㅜㅜ
2주는 되야 쪼꼼 붓기 빠졌다 정도라는데
ㅠㅠ 죽었음
회사에 성형한다구 말하구 나오지도 않았는뎅 ㅜㅜ
앞에 수술하신 님들말대로 물못먹구 가래끼는 6시간이 잴 힘들구요
점차점차 나아지네요 ㅋ
붓기는 정말 터질꺼같지만 ㅜㅜ
뭐 수술하면 개구리왕눈이 아로미같다고 하시는 분들 많던데
아로미는... 쨉도 안되요
브이라인만 입이 안다물어 지는줄 알았는데 사각턱도 역시나 입은 안다물어집니다. ㅜㅜ
하지만 앞으로 점차점차 이뻐지겠죠 ~
말을 잘 못하니깐 간호사 언니 말구두 도와줄사람이 필요한거 같아요 ㅠㅠ
언니나 동생 데려오시면 아주 좋을꺼같아요 ㅎ
하지만 잠은 병실에서 같이 잘수 없다는거 ㅋㅋㅋ
애공 정신이 없어서 너무너무 두서없이 썻네요 ㅜㅜ
이해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