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2주째 되는날이랍니당.
그래서 어제는 병원에가서 입안실밥과,
저번에 병원을 못가서 귀뒤실밥도 함께 뽑았답니다.
첫 붓기케어도 함께 받았구요 ^^
공포의 입안실밥 뽑기는 제가 후기에서 봐오던거와는 달리
생각보다 전혀 아프지 않던걸요~
괜히 긴장해 있었던듯,,, ^^
예쁘신 언니가 너무 안아프게 잘 뽑아주셨답니당. 항상 감사^-^
아직은 아랫턱에 붓기가 좀 남아있고 딱딱한게,,,
턱안에 뼈를 더 넣어놓은것같지만 ㅋㅋㅋㅋㅋ
빠지겠죠............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고 조급해하지 않을려구용.
그래도 거울볼때마다 신경쓰이긴 하지만요 ^^;;
사진은 방금 찍은거구요. 사진상에 붓기는 안보이지만
옆에서보면 살짝 김구라턱~ ㅎㅎ
붓기야 얼른 빠져라 얍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