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기전날 떨려서 잠도 설치고 공포와 불안감에 떨면서 잠들었던게 엇그제 같은데..
거짓말처럼 수술도 끝낫고 붓기와 씨름했던 2주가 지나고 거짓말처럼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요즘엔 거울을 볼때마다 너무 너무 신기해요ㅋㅋ
얼굴을 만지면 광대랑 턱이 없어져서 가끔 꿈같기도 하고 ㅋㅋㅋ
한달전 제 얼굴이 벌써 기억이 안나고 기분이 묘해요~~
저는 8월 24일 박상훈원장님꼐 상담받고 수술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 큰수술이라 집에서 반대도 심했고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옆광대때문에 커보이는 얼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받고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ㅠ ㅠ
아이디병원에서 상담받기 전에 다른 병원들도 돌아다니면서 상담받고 했었는데
박상훈 원장님꼐서는 일단 티비에서도 자주 봤던 분이라 더 믿음이 갔었구 또 원장님꼐서 상담하실때 제얼굴 요리저리 보시면서 딱딱 집어주시면서 애기해주시구 솔찍히 상담내용은 다른데랑 비슷한데 설명도 자세히 해주셧엇어요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감사합니다 원장님 ^^ 헤헤~~
한달이 지난 지금 큰붓기는 다 빠지고 턱과 볼 주변에 잔붓기들이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예전에는 들어보지 못했던 얼굴 작다는 소리 요즘에는 듣고 살구 있어요 붓기가 남아잇는상탠데.... 헤헤 여기서 붓기 더빠지면 얼마나 더 빠진다는건지 더 작아진다는소리겠지요 ?? ㅋ... 완전 기대하구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