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얼굴이 비대칭에 사각턱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래서 더운 여름에도 무조건 머리를 푸르고 가리고 다녔구요..
증명사진을 찍는 게 너무나 싫었어요.
친구들과 사진 찍을때도 혼자만 뒤로 가거나 찍은 후에 꼭 수정을 하곤 했어요.
그게 너무나 스트레스라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어요..
결심하기까지는 힘들었지만.. 결심하고 나서는 일사천리로 진행이 됐어요..
얼굴뼈로 유명하다는 아이디병원을 알게됐고...
상담과.. 수술.. 그리고 수술후 관리까지.. 너무나도 친절히 대해주셨어요..
이번 수술하고 나서 가장 좋은점은 더운 여름에도 당당하게 머리를 묶고 다닐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분이 너무 좋구요.
입원하는 동안 의사선생님들이 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김남영 실장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