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직접 경험한 리얼 후기 및 수술정보 공유
양악수술 4달째입니다^-^
2011년 7월 13일에 수술한 환자입니다~ 현재4달째 접어들었으며,, 붓기가 좀 늦게빠진 편이라(원래 잘 부으면서 안 빠지는 편ㅜ) 요즘들어서 많이 예뻐졌다는 얘기 듣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2달정도 휴가내기도 힘들었고 수술도 무서웠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결심했습니다. 어릴때부터 부정교합으로 소화장애를 앓고 있어 약을 달고 다녔고 턱에서 어긋나는 소리도 심하게 나서 교정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장치치료만 1년정도 했습니다... 큰 효과도 보지 못했고 주기적으로 병원을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 불편함에 알아본 병원 중 아이디병원이 포함되어잇었어요. 전 부산사람이라 부산모치과병원에서 거의 수술 날짜까지 받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학병원보다 잘한다는 아이디병원에 내원했습니다. 사실 와서도 검사만 받고 통원이 편한 부산에서 하고 싶었는데.. 박상훈 원장님의 이력... 바로.. 원장님의 수술 횟수에 마음을 돌렸습니다. 큰 수술을 앞두고 편리함을 위해 부산에서 수술해야지...했던 제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4달째..사실 친한 사람 말고는 수술한거 말안하고 교정하고 살 빠졌다고만 하고 다녀요.... 믿는 사람 절반 안 믿는 사람 절반이지만.. ㅎㅎ 2달에 한번씩 서울까지 원정오는 불편함은 거울 보면서 떨쳐버리고 있습니다. 지방 사시는 분들은... 아이디병원 가셔서 상담만이라도 받아보세요..... 생각이 바뀌실지도..^^;; 그리고 경과보러 올때마다 환하게 반겨주시는 김희선 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