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에 광대랑 사각턱 박상훈 원장님께 수술해서 이제 거의4개월차 되네요
제가 뭘 하기전에 준비를 완전 철처히 하고 하는데 겁이많아서 수술같은경우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했습니다.. 왠지 알면알수록 더 무서울거 같아서
결과는 완전 좋습니다..
이제 3개월이 넘어서는시점인데
보통 3개월지나면 붓기가 많이빠진다는데 정말 많이 빠졋고..
무엇보다 좋은건 사람들이 수술햇다고 생각하는거보다 살이 빠졋다고들 많이 생각해서 신경쓰이고 ㅇ이런건 없습니다..
뭐 요즘은 성형에 다들 관대해서 뭐 하기전에는 왜하냐 뭐하로 하냐 이러지만 막상 수술후에 모습을 보게되면 서로 진짜 성형에 조금씩이라도 (코라던지 보톡스라던지)관심을 갖더군요.
주위에서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고..
수술후에 고비는 막 부작용 이런건없는데 입벌리고 고개 돌리고 이런 행동을 많이 하라고햇는데
귀찮게 여기고 안하다가 실밥뽑는날 고개를 무리하게 돌리고 입을 벌리다가 어지럼증 같은게 생겨서 못일어났어요.
다행히 병원 간호사들이 챙기고 해서 빈병실에서 링겔 두어시간정도 맞고 나니 괜찮아 졌고요..
아무튼 지금까지 문제되는건 없고 앞으로도 그럴거고..
제 마인드가 뭘 하더래도 하고 후회하자인데 이번선택의 경우 후회 전혀없이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