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사각턱수술 후기입니다. <BR>사각턱수술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다되어가네요~</P>
<P>시간이 진짜 빠른것같아요.<BR>수술하고 붓기빼고 뭐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가긴가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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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쏘다니기 좋아하는 성격이라서</P>
<P>수술하고 집에만 있으려니까 왜이렇게 좀이 쑤시는지 ㅋㅋ</P>
<P>수술전에는 꽃다운 25세지만 아줌마 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P>
<P>피부에 주근깨도 있어서 화장안한채로 집앞 편의점이나 목욕탕을 다녀오는 길이면</P>
<P>영락없이 누군가 저를 부를때는 '아줌마'</P>
<P>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P>
<P>저도 20대인데...<BR> </P>
<P>수술하고나서 붕대를 감은 모습이나</P>
<P>붓기가 잔뜩 있는 모습은 찍지 않았어요. </P>
<P>그런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하고 싶지도 않았고</P>
<P>제 휴대폰에 남기고 싶지도 않더라구요.</P>
<P>그냥 열심히 붓기빼고 운동하고 그러고 지냈어요. </P>
<P><BR>피부에 주근깨는 여전하지만 </P>
<P>정면에서 봤을때 사각턱의 각이 많이 줄고</P>
<P>얼굴폭이 진짜 많이 줄었어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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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옆쪽에서 보면 효과가 더 눈에 보입니다.</P>
<P>정말 사정없이 거의 90도에 가깝게 꺽여있던 턱이</P>
<P>여성스러운 곡선미를 살려 둥글게 내려오고 있네요.<BR> <BR>짝짝이로 깎일수있다는 친구에 말에 후덜덜했었지만</P>
<P>제가보기에는 잘 깎인것같아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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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눈에 콩깍지가 씌인 저희 모친께서는</P>
<P>웃으니까 박시연같다면서 수술하길 잘했다며 엄청 좋아하세요. </P>
<P>민망한 엄마의 칭찬이 싫지만은 않네요 ㅋㅋㅋㅋㅋ </P>
<P>이상 사각턱 수술후기였습니다!<B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