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후 드디어... 25살이되어 사각과 광대를 하게되었어요,.~</P>
<P>수술앞두고 진짜 ㅋㅋㅋ 예민해져서 얼른 수술했으면</P>
<P>하는 맘이 들었는데~ 당일은 오히려.무덤덤 하더라그염~!</P>
<P>보호자없이 혼자 가서 하고왔는데 워낙 겁이 많은 전데 수술전에</P>
<P>피검사하는거 마저도 ..엄살엄살....링겔마저도 엄살엄살...ㅋㅋ</P>
<P>진짜 내자신이 큰 수술을 혼자서 버텻다니..이렇게 독할줄은 몰랐네요</P>
<P>진짜 이뻐지려고 별짓 다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했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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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취에서 깨어났을땐! 아~ 드디어 끝났다 라는 맘에</P>
<P>진짜 신나더라구요. 입원실에 있는 컴퓨터로 바로</P>
<P>옷 쇼핑했다눙.......턱이 살짝 뻐근한정도여서 참을만했어요! 긴장한탓에 밤에 잠은 안오더라구요</P>
<P>그다음날.! 퇴원하는날의 아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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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피호스 뺄때 다른분들 후기보고 엄청 쫄아서 갔는데</P>
<P>진짜 안아푸던데...;;;;;;ㅋㅋㅋ괜히 챙피해지더라구요!</P>
<P>안아파여 ㅋㅋ 정말로 겁내지마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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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루입원하고 집으로 돌아와 붓기와 전쟁중이예요!</P>
<P>1~2시간정도 산책하고. 얼음찜질 수시로해주고~</P>
<P>잘때도 거의 앉아서 자려고하고. ㅠㅠ 생고생 중이예여</P>
<P>얼른 하루라도 빨리 저의 묻혀진 이목구비를 찾기위해.피나는 노력중예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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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술하시고 싶은분들 진짜 얼른 날짜 잡으세요!!!</P>
<P>잠깐의 고생으로 평생을 예쁘고 자신있게 살아가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요!</P>
<P>저같이 엄살쟁이도 ㅋㅋ 버틸정도이니깐 너무 걱정마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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