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이런거 잘 안쓰는데..
저만 알고 있자니 미안해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저는 웃을때 광대가 너무 신경이 쓰였거든요.
그래서 가리고 웃고
앞머리로 광대를 가리고 그랬답니다.
제가 맨날 스트레스를 받으니깐
엄마가 결국에 광대뼈수술을 해주셨는데..
걱정이 많으셨거든요.
아이디병원의 상담쌤이랑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걱정을 덜고 수술했답니다.
저는 이지혁원장님한데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신뢰감!!!이 가더라구요.
수술한지 2달정도 되서 큰부기는 어느정도 빠졌구요.
말하지 않으면 다들 살이 빠진줄 알아요.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아직 잔 부기가 남아있지만
저는 거울을 볼때 만다 동안광대술을 하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엄마도 제 얼굴에 너무 만족해하세요.
진짜!!추천합니다+_+!!!